[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백진희가 수수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9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코로나 조심(저는 집콕중이에요. 예전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진희가 계단을 내려가다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써도 돋보이는 소두와 수수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백진희와 윤현민은 지난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 이듬해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