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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노산에 다산이라 좋은 거 열심히 먹어야"

입력 2020-09-10 00: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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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미애가 일상을 전했다.

9일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산에 다산이다보니 에구구~ 이제는 좋은 거 열심히 먹어야하네요~ 늦은 시간에 촬영이 있어 외출하기 전에 급하게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음료를 마시면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정미애 옆에 살짝 등장한 아들 인성이의 훈훈한 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미애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넷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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