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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포스 "서호야, 엄마는 이런 사람이야"

입력 2020-09-09 15: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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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양미라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야 엄마는 이런사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당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포스가 유쾌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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