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신현준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9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장마 태풍 모두 힘드시지요 다 지나갈 거에요 우리 모두 힘내요! 인친분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긴 머리카락을 묶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7월 31일 이후 오랜만에 전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7월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 모 씨가 13년동안 신현준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갑질 의혹을 주장했다. 신현준은 사실무근이라고 갑질 의혹을 부인했고, 김 씨는 신현준을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이에 신현준 역시 김 씨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하며 첨예한 대립을 이뤘다. 그런 가운데 김 씨는 10년 전 신현준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한 혐의가 있다고 고발장을 제출했지만, 경찰이 이를 반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