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샤벳 세리, 녹음실 빛내는 비주얼…엄지척 부르는 예쁨

입력 2020-09-09 2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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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인스타그램
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세리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가수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 #세리 #다가와 #녹음 #짜릿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녹음실에서 엄지를 치켜올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로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뽐내는 세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 세리는 그룹 달샤벳 멤버로 2011년 데뷔했다. 달샤벳 멤버들이 계약 종료로 사실상 팀이 해체하게 되면서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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