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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손헌수 "박수홍·윤정수와 인연 끊었다..현재는 자가격리 中"

입력 2020-09-11 0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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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헌수가 근황을 밝혔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마당'에 김형자, 이만기, 배도환, 노현희, 김재엽, 윤문식, 손헌수 등이 출연해 각자의 짝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헌수는 "저는 박수홍, 윤정수씨와 친한데 저번 달에 다 끊었다. 전화가 와도 받지 않는다. 셋이 만나서 같이 살자고 하길래 인연을 끊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은 늘상 외로운데 특히 길거리에서 연인들이 손잡고 돌아다닐때 부럽다. 저에게는 문제가 없는데 그게 꼴보기 싫어서 자가격리하고 있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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