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프엑스 출신 루나, 싱그러운 민낯 미모..상큼한 초록빛 여신

입력 2020-09-12 00:14: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풀밭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그럼에도 물오른 예쁨이 가득 느껴진다. 상큼하면서 시원한 일상이다.

한편 루나는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