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리나, 애교도 미모도 나이 제대로 잊었네 "자꾸 입술 내밀어서 큰일"

입력 2020-09-12 20:26: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도 못하면서 장보러 가는건 왜 신나는건데..ㅋㅋㅋㅋㅋㅋ요즘 카메라 찍히는거 같으면 자꾸 입술 내밀어서 큰일 고칠께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차량 안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채리나의 미모가 가려지지 않는다. 애교 가득한 표정이 채리나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채리나는 SBS Plus '내게 ON 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