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메이비가 평화로운 오후 일상을 전했다.
11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겸 나온은 레고. 희성이는 낮잠. 날은 흐리고 아이들은 조잘조잘 적당한 소음을 내고 막둥이는 깊은 잠을 자다 조금 전 첫번째 자세를 바꿨다. 곧 일어날건가 보다. #남편은촬영 #평화로운오후 #비가오려나 #육아 #주택살이오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가 거실 테이블 앞에 앉아 독서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은 외출했고, 아이들은 각자의 일상을 보내며 메이비 역시 홀로 여유를 즐기고 있는 평범한 일상이 공감대를 형성한다.
한편 메이비는 남편인 배우 윤상현은 오는 9월 7일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