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둘째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기쁜우리청춘 #추석특집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헝헝. 슛 들어가면 정신줄이 살~~짝? 나가지만.. 그래도 정 ..상..일 때도 있어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거나 화려하게 꾸민 안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에도 열일을 멈추지 않는 워킹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1년 4개월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9월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