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미니스커트 입고 섹시한 각선미 자랑..성숙미 뿜뿜

입력 2020-09-10 06:20: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신애가 성숙한 미모를 뽐냈다.

10일 아역 출신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표님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특히 서신애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나이 23세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