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아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문현아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년 봄엔 Me and my baby (feat.Moya and Hoya) 그나저나 필름값..."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의 아들이 담겼다. 아이돌 엄마를 꼭 닮은듯 벌써 잘생기고 깜찍한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6년 팀을 탈퇴했다. 2017년 9월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