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장희진이 새로운 꿈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사생활을 공개하는 배우 장희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희진은 “이사한지 2주 됐다”며 집을 공개했다. 침실보다 큰 운동방에는 다양한 필라테스 기구들이 놓여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희진은 “원래는 여기가 안방인데 운동방으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오전 운동을 마치고 외출에 나선 장희진은 “보컬 수업을 받으러 간다”며 “제 꿈이 뮤지컬 배우다”라고 말했다. 장희진은 웃는 제작진의 모습에 “왜 웃으시냐”며 “저 진지하다”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아는 “언제부터 꿈이었냐”고 물었고 장희진은 “7개월 전부터”라며 “제가 음치다. 노래를 못하다 보니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다”며 새롭게 꾸게 된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