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지, 이 정도면 표정 부자.."안 친한 사람이 농담했을 때"

입력 2020-09-13 14:36:16
    • 복사완료!

이영지 인스타그램
이영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영지가 귀여운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가지 표정의 셀카를 게재했다. 이영지는 사진과 함께 "안 친한 사람이 농담했을 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영지는 입꼬리를 억지로 올리고 눈만 살짝 웃고 있다. 이영지가 보여주는 현실적인 미소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영지의 다양한 표정이 재미와 동시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한편 이영지는 Mnet '굿걸'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