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진영이 과거 이병헌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김치 CEO’로 변신한 곽진영의 이야기가 담겼다. MBC 공채 20기로 데뷔한 곽진영은 시청률 60%를 넘긴 국민 드라마 MBC‘아들과 딸’에서 막내딸 ‘종말이’ 역할로 데뷔 1년 만에 유명세를 탔다.
곽진영은 과거 이병헌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곽진영은 “이병헌은 KBS 14기, 나는 MBC 20기였다. ‘TV 가이드’ 표지를 같이 찍었다. 나이가 동갑이라 친구처럼 지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곽진영 이병헌 연인 사이라고 기사가 나서 ‘이건 뭐야’라고 했다. ‘곽진영 생일파티 파문’해서 그때 이동건 박세준 이병헌도 왔는데 그 기사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 우린 그때 친구였다”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