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황신혜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넘 덥구 지쳐있던 현장에 이렇게 깜짝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팬이 선물한 디저트와 커피를 인증했다. 행복해 보이는 황신혜의 모습에 팬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58세 답지 않은 초동안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황신혜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 '오! 삼광빌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