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스데이 출신 소진, 촬영 중 피크닉 분위기…빛나는 러블리 미모

입력 2020-09-14 17: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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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진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에 나올 땐 겨울 같더라니 햇볕은 뜨겁고 돗자리랑 우산 하나로 촬영이 피크닉 같네요. 오늘도 다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서 대기 중 차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소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진은 환히 웃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민아는 "피서 같다요. 돗자리 귀엽"이라는 댓글로 감탄했다.

한편 소진은 오는 10월 방영되는 MBC 새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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