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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일축' 함소원, ♥진화-딸 혜정 질투 "칫, 둘이 좋아 죽는다"

입력 2020-09-12 14: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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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이 딸 혜정과 남편 진화를 질투했다.

12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칫 #질투 둘이저렇게좋을까? 둘이좋아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화가 딸 혜정을 끌어안은 채 볼을 뽀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부녀사이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함께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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