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두 딸들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포착했다.
12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평이고뭐고 그저 귀한 장면 놓칠세라 눌러댔다. #사랑에수평이중요헙니꺼#뭣이중헌디 (원래150일홈스냅을계획했었는데코로나로미뤘다.그런데어쩌다오늘건진것도같고그릏다 우리이제그만헤어져... ㅋㄹ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두 딸 모습이 담겨 있다. 큰딸 라니는 동생 소울이와 마주 보며 손으로 아기의 볼을 만지고 있다. 사랑스러운 두 자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