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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밀리터리 덕후 이준혁, "나중에 포토 커피숍을 하고 싶다" 소망

입력 2020-09-14 23: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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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밀리터리 덕후' 이준혁의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 12회에는 배우 이준혁이 출연해 소품으로 가득찬 자신의 방을 공개했다.

'밀리터리 덕후'인 이준혁의 방은 각종 밀리터리 용품으로 가득했다. 이준혁은 "대본을 보고, 사진 보정 작업을 한다"며 평소 일과를 소개했다.

이준혁은 에어컨, 소총 등을 소개했다. 이준혁은 "그냥 뭐랄까 기분 전환으로 모은다"고 말했다. 윤균상은 "제가 취미가 없던 중에, 형님이랑 얘기하다 홀려서 총을 하나 샀다. 근데 혼자 노니까 재미가 없더라"며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혁의 방에는 빈티지 용품도 가득했다. 이준혁은 "나중에 여유가 됐을 때, 포토 커피숍을 하고 싶다"며 소품을 모으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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