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광희 정답에 이지혜가 무대 장악…“혜리 20년 후 모습 보는 듯, 이지혜리"

입력 2020-09-12 2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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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지혜와 혜리가 평행 이론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간식 게임을 펼치는 도레미 멤버들과 이지혜, 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식 게임으로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가 펼쳐졌다. 이지혜가 첫 번째 문제를 맞힌 후 두 번째 문제로 샵의 ‘스위티’가 출제됐다. 이에 광희가 수월히 정답을 맞혔고 이지혜는 자신의 노래가 나오자 무대를 장악해 웃음을 안겼다. 센터에서 밀려나 춤을 추던 광희는 “누나 파트가 왜 이렇게 많냐”고 물었고 도레미들은 “춤 안 춰도 돼서 좋겠다, 광희” “손 안 대고 코 푼다”며 부러워했다. 광희는 “이지혜 씨, 무대 스틸 금지다”라며 경고를 줬다.

이지혜의 무대 장악력에 박나래는 “혜리의 20년 후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웃었고 이후 청하의 ‘롤러코스터’를 맞힌 혜리가 무대를 선보이는 사이 이지혜가 무대로 나와 합동 공연을 펼치자 넉살은 “백투더퓨쳐를 보는 것 같다”며 “과거와 미래가 공존해 있다”고 감상을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혜리는 자신의 노래가 나오자 폭풍 무대를 선보였다. 혜리는 "제가 20년 후의 이지혜가 될 수 있겠냐"고 물었고 이지혜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외치자 멤버들은 "이지혜리"를 연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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