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성연이 여신 미모로 여유 일상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안이 재우다가 내가 먼저 기절해서 새벽에 눈이 떠지고......뒤척이다가 지난 사진들을 보며, 그리워할 수 있는 여행의 추억에 감사하고 그 안에 나 혼자가 아닌 이들이 함께라는 것이 찡하게 울렸다. 이제 몇 분 후면~‘뛰지마!!!!’ 나의 잔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겠지만, 이런 일상이 가장 소중하고 그리운 것이라는 걸 난 안다.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내 자리를 잘 지키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남편과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 자신의 두 아들을 포근히 앉아주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성연 가족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