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넘 아름답다"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갈수록 더 선명해지는 D라인이 아름다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변함 없이 청순한 미모 역시 감탄을 더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최근 임신 후 체중이 13kg 넘게 늘어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