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꿀이 뚝뚝"..별♥하하,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피글렛 상 닮은 비주얼

입력 2020-09-15 15:21: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남편 하하와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 #베프 닮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우리 둘다..뭔가 #피글렛 상 이라 그런가봅니..#어제 #녹화중 #추석특집 #명절에티비에서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하하와 얼굴을 나란히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닮은 듯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