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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갑상샘 저하증 투병 중 건강한 근황 "연쇄 식물 살인마 오명 벗을듯"

입력 2020-09-14 07: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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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
이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승연이 밝고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햇살이 눈부시게 예쁘다. 수빈이가 준 화분 쑥쑥 잘 자란다. 연쇄 식물 살인마 오명을 벗을 듯. 딱딱하기만 했던 연꽃 씨앗도 맘을 열고 풍성히 자라주고"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마음도 자라고 관계도 자라고 좋은 것들이 쑥쑥쑥 자라줘서 슬프고 아픈 세상 모든 것들 다 품어줄 수 있게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자택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승연은 갑상샘 저하증 투병 사실 고백 후 밝고 건강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KBS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로 컴백한 바 있다. 또 현재 갑상샘 저하증 투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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