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빈지노, '♥미초바'와 물건에 파묻혀도 행복지수 최대치 "선물같은 주말"

입력 2020-09-14 1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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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빈지노가 주말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가수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개봉후..선물같은 주말이였다...마지막으로 어제자 꼬미의 터보ing in 양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선물에 파묻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활짝 웃고 있는 미초바도 등장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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