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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 맘♥' 양미라, 행복한 과거사진 투척··175cm 장신 '눈길'

입력 2020-09-14 1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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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양미라의 우월한 몸매가 화제다.

14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은 다 코로나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175cm의 우월한 장신을 뽐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행복해 보이는 아들 서호맘의 표정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독보적인 여배우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양미라는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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