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변의 아이콘"..이태리, 잘생긴 비주얼에 심쿵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입력 2020-09-14 19:36: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태리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이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한 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리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정변의 아이콘 포스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태리는 지난 2019년 큰 사랑을 받은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진미채(요정)'역을 맡았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그는 활동명을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변경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