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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18인치 개미허리 인증샷 "출산하더니 계속 살만 쪄간다"

입력 2020-09-16 06: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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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인스타
김미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미연이 출산 전 다양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방송인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 그립다. 출산 전의 몸매는 꿈같은 이야기. #나 저렇게 늘씬했구나 #골프 참 잘 쳤었지. 살이 계속 더 쪄 간다"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미연의 출산 전 모습을 담고 있다. 그녀는 18인치 개미 허리를 자랑하며 늘씬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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