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바 포피엘이 이특과 14년 만에 재회했다.
16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 서울시 #태권도상설공연 MC를 맡은 이특님 하고 에바. 이특님은 몇년만에 보는지 기억도 안나는데요~ 다시 보게돼서 너무 반가웠어요. 제가 TV 데뷔를 sbs #슈퍼주니어의풀하우스 라는 프로로 처음나갔었는데요. 14년후에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있어서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이특과 함께 하고 있다. 태권도복을 입고 있는 두 사람의 비주얼이 훈훈함 그 자체다. 14년 만에 다시 만났음에도 케미가 압도적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