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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새댁'의 행복한 거울 셀카··'♥신민철'이 반한 초대박 청순함

입력 2020-09-16 1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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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원더걸스 출신이자 작가 혜림이 청순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16일, 작가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공주님이 디자인한 핸드폰 케이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혜림은 핑크색 원피스를 찰떡 소화한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남편 신민철이 반한 새댁의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을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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