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민정이 역대급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이병헌 아내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이 끝난 날.... 우리 스텝들이 트로피를 만들어줬어요^^ 231일 동안 시간들 행복했어요^^ 실제 가족 같은 우리 드라마 팀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스태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의 청순한 분위기가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