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신아영이 스스로를 응원했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할거야 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흰 블라우스에 검은 바지를 입고 벤치에 앉아있다. 그의 우아하고 단아한 자태가 돋보인다. 또 그의 뒤편에 있는 '넌 잘할거야'라는 팻말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12월 2살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지난 6월 코로나19로 인해 남편과 6개월째 생이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SBS Plus '쩐당포',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