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위하는 게 소원"…'정희' 스트레이 키즈, 칭찬 감옥 속 만화같은 비주얼(종합)

입력 2020-09-15 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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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1위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가수 스트레이키즈의 멤버 필릭스, 현진, 승민, 아이엔이 출연해 존재감을 빛냈다.

이날 DJ 김신영은 "9월 15일 생일의 주인공이 필릭스다. 승민씨도 다음주 화요일에 생일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축하했다. 승민은 "오늘 제가 말할때마다 제 토크 뒤에 박수소리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김신영은 "오늘은 회사에서 귀요미 토크 유닛으로 넷을 보냈다더라"고 반겼고 현진은 "00년생이면 한이를 보내거나 했는데 이 조합은 처음이다"고 최초를 강조했다.

지난 1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을 발표한 스트레이 키즈. 17곡이 담겨있고 선주문이 30만장을 넘겼다고. 현진은 "이번 리패키지에 8곡을 더했다"면서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아이엔은 "1위를 해보고 싶다"면서 목표를 밝히기도. '쇼 음악중심' MC를 보고 있는 현진은 "제가 저희 팀 이름을 불러보는 게 소원이다"고 바람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김신영은 "이번 앨범이 정말 좋다. 군단이 너무 화려하다. 편곡에 댄스까지 대단하더라. 글로벌하다. 앨범 내고 거의 첫 스케줄이다. 최초다 최초"라고 기뻐했다. 현진은 "'Back Door'가 중의적인 의미도 있다. 박진영 PD님이 칭찬해주셨다. 자신감이 차있는 느낌이다"고 자랑했다.

김신영은 뮤직비디오를 꼼꼼히 살펴보고는 "뮤비에 사람 찾는 재미가 있더라. 너무 멋있더라. 두어번 계속 보게 되는 곡이다"면서 한복입고 춤추는 기분을 물었고 필릭스는 "자신감도 생기고 무대에서 의상을 입었으면 어떨까 궁금하더라"고 말해 기대케 했다.

이번 앨범은 만화같은 비주얼이 특징이라고. 승민은 "헤어 메이크업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해봤다. 머리를 염색하거나 붙이기도 하고 변신을 시도했다"고 자랑했다.

승민은 "1위를 하게 된다면 예전에 야구를 해서 궁금한 팬 분들을 위해 야구 피팅 영상을 올려보겠다"고 공약을 걸었고 현진은 "제가 존경하는 선배님의 춤 커버영상을 올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필릭스는 "베이킹도 좋아하니까 케이크에 도전하겠다. 팬들에 대한 데코도 새기겠다"는 공약으로 시선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승민은 "6월 정규앨범 이후에 9월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아왔는데, 취향따라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채웠다. 저희 무대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김신영이 진행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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