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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내 별, 새벽 3시에 찍은 셀카.."빨리 씻고 올게 같이 코자자"

입력 2020-09-15 0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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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별이 예쁜 새벽 셀카를 공개했다.

15일 새벽 3시께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 퇴근! (오늘 녹화가 있었어요 흐) 클렌징 하려다 아까워서 한컷 찍어요. 메이크업 받은 날은 꼭 찍어두고 싶... 이런 얼굴이 자주 없어서요..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없이 씩씩하게 저녁먹고. 씻고 천사처럼 코 잠들어 있는 드.소.송 이 고마워. 너네가 내 비타민이구나. 오늘따라 왤케 고맙고 짠하지. 흑 #사랑해 엄마 빨리 씻고 올게 같이 코자자. 여러분도 굿나잇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이 퇴근 후 잠들기 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하하가 반한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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