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 베이비치노 못 마셔서 뾰로통.."아빠와 카페 가는 날 점점 줄어들어"

입력 2020-09-15 15: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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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윌리엄의 일상이 전해졌다.

15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와 커피숍 가는 날도 점점 줄어들고 있네요~~ 베이비치노가 한잔 생각나는 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동생 벤틀리와 카페를 방문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베이비치노를 못 마셔서 뾰로통해진 윌리엄의 표정이 깜찍하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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