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세정과 신정윤이 김비주의 데이트 신청에 기뻐했다.
1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가온(김비주 분)이 부설악(신정윤 분)과 공계옥(강세정 분)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이날 부가온은 부설악에게 "아빠 오늘 뭐해?"라며 공계옥과 함께 놀러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부가온은 함께 식사를 하며 신애리에게 "영어 원서 몇권 태희 줄까요? 아직은 어렵고 중학교 정도 들어가면 볼 수 있을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부설악은 "오후에 나랑 나가요. 가온이가 데이트 신청"라며 공계옥에게 부가온의 데이트 신청을 알렸다. 이에 공계옥은 "진짜요? 나도?"라며 기뻐했다. 그리고 부설악은 공계옥에게 "가온이도 마음 잡은거 같다"라고 말했고, 공계옥은 "요 며칠 마음이 편해보인다"라고 덧붙였다. 또 출국 준비를 한다는 이청아(정서하 분)에 공계옥은 "엄마는 엄마네 결국은 애 위해서 소송도 취하한거잖아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