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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댁' 쿨 유리, 46세 애셋맘의 여유로운 일상··남다른 패션 찰떡 소화

입력 2020-09-15 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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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혼성 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ot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리는 독특한 보라색 자켓을 찰떡 소화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애셋맘의 여유로운 거울 셀카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내추럴한 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유리는 LA에 거주 중이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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