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현승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감사드려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승은 빨간색 의상을 입고 턱을 받친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이현승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현승은 2018년 8월 그룹 오션 출신 가수 최현상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1985년생(올해 36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