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신민아가 공개 열애 중인 김우빈을 언급했다.
신민아는 김우빈과 지난 2015년 7월 열애설을 인정한 뒤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서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 치료에만 집중했던 가운데 신민아가 옆에서 힘이 되어주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지기도 했다.
더욱이 김우빈은 건강을 회복한 뒤 올해 2월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현재 최동훈 감독의 신작인 영화 '외계인(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뿐만 아니라 신민아, 김우빈 커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수재민 피해 극복을 위해 기부, 선행 행보까지 함께 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헤럴드POP과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김우빈과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신민아는 '공식 연인' 김우빈에 대해 "김우빈과 같은 직업이기도 하고,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 서로 파이팅해주고 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김우빈 역시 복귀하니깐 나 역시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응원하고 있다"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신민아의 신작인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