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과 채리나가 아름다운 우정을 뽐냈다.
15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의 연예인♡ #채리나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가수 채리나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스트리와 세련된 미모까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흐뭇한 투샷에 팬들과 네티즌들도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