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과거 PD 폭행 사건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너무 동안이라서 충격적이라는 반응.
최근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민낯으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는 그녀를 더욱 청순하게 보이게 해준다. 올해 50세가 됐다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비주얼이다.
이 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고현정을 향한 관심은 뜨거워졌다. 원조 여신다운 품격 있는 근황은 대중들 사이에서 회자됐고 그의 미모를 극찬하는 팬들의 감탄 역시 쏟아졌다. 지난 14일에 이어 오늘(15일)까지 고현정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
고현정의 소속사에 따르면 고현정은 현재 새 작품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고현정의 복귀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린 것.
한편 지난 2018년 고현정과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의 제작진의 불화설과 촬영 거부설이 불거져 파문이 확산됐다. 특히 고현정이 PD를 폭행했다는 한 언론 보도가 나오며 충격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