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명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6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이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며 몸매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함소원은 48kg의 늘씬한 몸매와 함께 잘록한 허리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