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써니, 30대에도 여전히 귀여워..혓바닥 내밀고 개양이로 변신

입력 2020-09-16 12:12:24
    • 복사완료!

써니 인스타
써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써니가 귀여움을 과시했다.

16일 소녀시대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양이야 개야 뭐야?! #개양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혓바닥을 살짝 내민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어플을 이용해 귀여운 강아지로 변신한 써니는 민낯임에도 무결점 피부에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써니는 지난 8일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