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엄정화, 정재형 반려견과 알콩달콩..52세 안 믿기는 뱀파이어 미모

입력 2020-09-16 15: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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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형이가 퍼피워킹 을 맡고 있는 #해듬이 드디어 어제 만났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기절 !!! 이쁜 진주 목걸이를 기념으로 만들어 이쁜 목에 걸어주었어요.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엄정화는 정재형의 반려견에게 목걸이를 선물로 건넸다. 반려견 해듬이는 엄정화에게 애정을 가득 표하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월을 빗겨간 엄정화의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엄정화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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