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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나이 먹어도 여전히 잘생겼네..안경도 잘 어울려

입력 2020-09-16 07: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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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인스타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베컴이 여전한 미남 클래스를 과시했다.

16일(한국시간)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날의 끝을 잡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이 안경을 착용한 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베컴은 여전한 조각 외모를 과시, 전세계의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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