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희가 코로나19 이전 시대로 돌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닌 어느날 화창한날 꼭 이곳에서 음식을 포장해서 넓은 공원에서 아이들과 뛰어놀며 맛있게 먹고 싶다. 그리고 나도 언젠간 여기에서 내가 만든 예쁜 도마위에 맛있는 음식을 담고 싶다. 너무나 어렵지 않지만 어려운 일이 되어버린 요즘...하고싶은게 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와인잔을 한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희의 환한 보조개 미소가 그녀의 아름다움을 훨씬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안전을 위해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