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은지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16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지런히 겨울 맞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겨울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자랑하는 박은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예능프로그램 MC,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미국에서 생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