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은주가 초콜릿 복근을 뽐냈다.
18일 배우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이들과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소중히 채워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주는 그린 듯한 초콜릿 복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최은주가 인상적이다.
한편 최은주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최은주는 1996년 존슨앤드존슨 '깨끗한 얼굴을 찾습니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현재 배우이자 트레이너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