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재인, 날아갈 듯 가녀린 극세사 몸매..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입력 2020-09-19 20: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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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장재인이 극세사 몸매를 뽐냈다.

19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폰케이스가 아주x500 맘에 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거울에 카메라를 대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한눈에 봐도 여리여리한 극세사 몸매가 돋보여 다이어트 자극을 불렀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정식 가수로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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